박미선 김신영 하차, 박미선 최필립에게 흑심 가득 "그냥 벗어"
박미선 김신영 하차, 박미선 최필립 흑심
2015-09-11 조혜정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 김신영의 '해피투게더3'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박미선이 배우 최필립에게 흑심을 드러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미선은 지난 8월에 방송된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서 연하남 최필립과 캠핑장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방송에서 최필립이 물놀이 후 젖은 옷을 갈아입으러 텐트 안으로 들어가자 박미선은 "텐트 안 덥지 않아? 더우면 열고 벗어. 나 신경 쓰지 마"라고 하며 텐트 주변을 서성거렸다.
이어 박미선은 최필립이 긴 소매를 갈아입고 나오자 "민소매 없어? 그냥 벗어"라며 적극적으로 옷을 벗기려 시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미선과 김신영이 하차한 '해피투게더3'는 기존 컨셉인 사우나와 야간매점을 버리고 새로운 포맷으로 돌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