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과거 연애 경험 고백 "난 여자에게 차인 적 많아" 어쩌다가?

김현중 과거 연애사 재조명

2015-09-11     김지민 기자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의 출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인 가운데 과거 '해피투게더3' 출연이 재조명됐다.

김현중은 2013년 8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난 여자에게 차인 적이 많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김현중은 "난 연애를 하면 완전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여자가 당황해 쩔쩔매는 걸 못 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현중은 "여자친구에게 문자로 이별통보를 받은 적도 있다"며 "'잘살아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답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현중은 "여자친구 앞에서 전 여자친구 이름을 부르기도 했다. 실수를 해 서로 놀랐다"며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의 아이를 두고 친자확인을 둘러싼 루머로 인해 곤욕을 치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