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추자현, '사생결단' 노출신 언급 "류승범이 도와줬다"

추자현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11     조혜정 기자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추자현의 발언이 화제다.

추자현은 2006년 개봉한 영화 '사생결단'에서 마약중독자 역을 맡아 전라 연기를 펼친 바 있다.

해당 영화 시사회 당시 추자현은 "마약 중독자를 표현하는 데 힘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 지 감이 오지 않아서 마약 중독자들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곳에 가서 장시간 인터뷰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라 노출 연기에 대해 "노출신이 많아서 고민한 것이 사실이었지만 불편하지 않도록 류승범씨가 많이 도와주셨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추자현은 최근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이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