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병원, 남동구푸드마켓1호점에 후원물품 전달
경제적으로 어려움 겪는 재가 및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 될 계획
2015-09-11 최명삼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정진의료재단 영화병원에서 남동구푸드마켓1호점(시설장 최병래)에 250만원 상당의 ‘사랑의 포도’ 100박스를 지난 9월 7일 지원 했다고 전했다.
이는 관내 취약계층들에게 지원하기에는 부족해 영화병원,요양원에서 250만원 상당의 ‘사랑의 포도’ 100박스를 재차 지원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
남동구푸드마켓1호점 시설장은 “지역복지증진에 참여해주시는 영화병원에 재차 감사드리며, 1회에 지원 받지 못한 재가 및 독거어르신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지원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물품은 남동구푸드마켓1호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가 및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 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