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향한 홍석천 러브콜 "널 위해 준비한 가게가 있다"

몬스타엑스 주헌 홍석천 러브콜 준비한 가게

2015-09-10     조강구 기자

몬스타엑스 주헌을 향한 홍석천의 러브콜이 눈길을 끈다.

주헌은 지난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홍석천이 운영하는 식당에 가 보고 싶었는데 비싸 보여 못 갔다"고 밝혔다.

이어 "한 그릇에 만 원이 넘어가면 비싸게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홍석천은 "주헌 같은 친구들을 위해 새로 연 가게가 있다. 8천 원대부터 시작한다"라고 답해 현장에 웃음을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