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심혜진, 시트콤 '프란체스카' 선택한 이유가 '우울증' 때문?

'돌아온 황금복' 심혜진 우울증 고백

2015-09-10     조혜정 기자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 중인 배우 심혜진이 우울증의 재조명되고 있다.

심혜진은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해 우울증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심혜진은 "뭘 해도 즐겁지 않았고 우울한 감정이 지속됐다"며 당시의 심정을 밝혔다.

이어 심혜진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대책이 필요했고, 그 때 택한 것이 시트콤 '프란체스카'였다"고 전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금일(10일) 방송될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선우재덕이 이혜숙에게 전미선의 생존을 알려주지만 전미선은 계속해서 기억을 잃은 척 연기해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