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메스 아닌 프라이팬 다루는 것도 수준급 "요리까지 잘하네~"
'용팔이' 주원 프라이팬 수준급 요리실력
2015-09-10 김지민 기자
배우 주원이 '용팔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런닝맨'에 출연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작년 주원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뽐냈다.
이날 멤버들은 삼청동에서 먹어본 세계 요리를 바탕으로 제한시간 30분 안에 퓨전요리를 완성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주원은 즉석요리인 볶음밥과 닭봉을 요리하며 '프라이팬의 고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주원은 프라이팬을 양손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해 지켜보던 이광수를 놀라게 했다.
한편 주원은 드라마 '용팔이'에서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치 않는 최고의 실력 돌팔이 외과 의사 김태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