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확인 거부' 김현중, 전 여자친구 상습 폭행 원인? "결국 여자 문제"
김현중 상습 폭행 이유 재조명
2015-09-10 문다혜 기자
가수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를 상습 폭행한 원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8월 한 매체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송파경찰서에서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입힌 혐의로 김현중을 고소했다.
A씨의 지인은 "두 사람은 지난 2012년부터 연인 관계로 지내왔다"라며 "여자문제가 발생했고 폭행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개월간 구타와 사과, 용서가 반복됐다. 하지만 상황은 점차 악화됐고 고소를 결심한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A씨 변호인 선종문 변호사의 말을 인용해 "(김현중 전 여자친구가) 9월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알렸다.
해당 매체에 의하면 현재 김현중 측은 친자확인을 위한 승인을 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