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눈여겨보는 걸그룹? "마마무·여자친구 라이브 듣고 깜짝 놀라"
스테파니 마마무 여자친구 언급
2015-09-10 김효진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걸그룹 마마무와 여자친구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스테파니는 지난달 1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프리즈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해 후배 가수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라디오 DJ를 하면서 만난 후배들 중 눈에 띄는 후배는 누구냐"는 질문에 "한 번 맺은 인연은 포로처럼 어우러지는 것을 좋아한다. 정말 신인을 생각하자면 여자친구분들이 요즘 굉장히 열심히 활동하더라. 나랑 스케줄도 많이 겹친다"고 전했다.
이어 "마마무도 데뷔했을 때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그때 라이브 듣고 깜짝 놀랐다. 너무 잘한다"며 "남자그룹은 세븐틴. 13명 인터뷰하느라 정말 힘들었다. 이름 외우는데 한 시간 걸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