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커피바리스타학과, 취업 잘되는 학과로 주목
졸업 후 취업과 창업, 커피지도자의 길까지 열려
수시모집이 시작되면서 수험생들이 열심히 알아보는 것 중 하나가 취업잘되는 학과이다.
취업난에 대한 걱정이 많다보니까 수험생은 대학과 학과 선택도 머리가 아픈데, 취업까지 같이 고민해야 되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최근에 커피전문가로 활동 가능하며, 취업 잘되는 학과로 주목받고 있는 커피바리스타학과가 있다.
커피시장의 비전부터 알아본다면, 2014년도에 한국이 일본, 러시아 등을 제치고 세계에서 6번째로 커피를 많이 소비하는 국가에 등극했다. 전문가들은 고급원두 커피를 제공하는 커피전문점 시장은 우리나라 경제가 꺾이지 않는 한 계속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커피 소비량은 2008년 1인당 연간 2.91kg에서 2011년 3.38kg으로 4년간 약 17%가 늘었다. 이는 아메리카노 커피 1잔(10g)을 기준으로 하면 1인당 338잔을 마시는 것이다. 이제는 밥보다 커피를 더 많이 먹는 시대가 왔다.
이처럼 커피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만큼 현장에서는 커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원한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커피바리스타학과에서는 커피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을 시작으로 실무수업, 국내외인턴쉽, 해외연수, 자격증특강, 커피대회참여 그리고 메뉴관리부터 경영론까지 배우게 된다. 지식부터 매장관리에 대한 부분까지 배우는 것이다. 졸업 후 취업과 창업, 커피지도자의 길까지 열려있다.
관광·호텔 분야의 특성화된 숭실호스피탈리티는 현재 호텔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외식경영학과, 호텔식음료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야간)에서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수능/내신성적 반영 없이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무료로 원서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