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변호사' 이선균, 셰프 이미지? "한 번에 망가져도 상관없다"

'성난 변호사' 이선균 셰프 이미지 눈길

2015-09-09     김효진 기자

'성난 변호사'에 출연하는 배우 이선균이 셰프 이미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선균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6년 만에 파스타 요리에 도전한 이선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뭐 하여튼 최선을 다해보겠다"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이선균에게 "파스타 요리에 실패하면 셰프 이미지가 한 번에 망가질 수도 있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에 이선균은 "상관 없다. 제가 뭐 셰프도 아니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선균이 대형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 역을 맡은 영화 '성난 변호사'는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