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윤은혜, 베이비복스 재결합에 "난 젊으니까 가능"

'표절 논란' 윤은혜 베이비복스 재결합 반응

2015-09-09     조혜정 기자

'표절 논란'에 휩싸인 배우 윤은혜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베이비복스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베이비복스는 지난 2014년 11월 tvN '택시'에 출연해 윤은혜와 영상통화를 했다.

당시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시절 언니들의 마음이나 리더의 마음을 잘 몰랐는데 이제 나도 나이가 들고 그런 자리에 있다 보니 언니들의 심정을 잘 알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난 제일 젊으니까 가능하다. 언니들은 춤을 다 까먹었는데 나만 기억한다"고 언니들을 은근 디스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에서 디자인한 의상이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과 비슷하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된 후 윤은혜가 디자인한 다른 의상들도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비난 여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