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둘째 임신, 해체설 발언 눈길 "소희·선예와 항상 연락해서 체감 못 했다"

선예 둘째 임신 해체설 발언 화제

2015-09-09     김효진 기자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원더걸스가 해체설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달 3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원더걸스는 해체설에 대해 "잘 체감하지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유빈은 "기사로나 다른 분들이 많이 얘기하셨지만 저희 넷은 숙소에서 함께 살고 선예나 소희와도 항상 연락을 하고 살아서 체감하지 못 했다"며 "그래서 해체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은도 "오늘 쇼케이스 전에도 선예, 소희와 연락했다. 본인들이 더 떨린다며 기대 많이 하고 지켜보고 있으니까 긴장하지 말고 잘하라고 응원해줬다"며 "방송국도 놀러 오기로 했다. 항상 연락하고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9일 선예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선예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라고 전했다. 선예는 현재 경기도 모처에 머물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