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선예, 과거 박진영 디스? "우리 노래에 JYP 좀 넣지 마" 공감!

선예 둘째 임신 과거 박진영 디스 재조명

2015-09-09     이윤아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예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선예가 JYP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을 디스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선예는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생활의 발견'에 출연해 박진영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당시 선예는 "소속사 대표 JYP에게 한 마디 하겠어"라며 "우리 노래에 JYP 좀 넣지 마"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선예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입덧이 심해 귀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