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호흡 소지섭, 독특한 이상형 공개 "낮에는 현모양처 저녁엔 섹시한 여자"
신민아 호흡 소지섭 이상형 공개 눈길
2015-09-09 조혜정 기자
소지섭, 신민아가 '오 마이 갓' 주인공으로 확정된 가운데 소지섭의 이상형이 새삼 화제다.
소지섭은 지난 2014년 9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밝혔다.
당시 소지섭은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성과 청순한 현모양처 중 어떤 여자가 더 좋냐는 질문에 "낮에는 현모양처지만 저녁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지섭 신민아 주연의 KBS '오마이 갓'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극과 극의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다.
'오 마이 갓'에서 소지섭은 상처 많은 재벌 2세이자 헐리웃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신민아는 33살 몸꽝 노처녀 강주은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