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독특한 취향 재조명 "엉덩이 너무 좋아해서 주물럭 거려" 어머나!

레드벨벳 아이린 독특한 취향 눈길

2015-09-09     이윤아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Dumb Dumb'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린은 과거 방송된 Mnet '야만TV'에 출연해 자신의 5초 키워드로 '동안, 대구의 딸, 엉덩이'를 언급했다.

이에 MC들이 엉덩이에 대해 묻자 아이린은 "제가 엉덩이를 너무 좋아해요"라고 고백했고, 웬디는 "가만히 있으면 뒤에 와서 엉덩이 어택을 한다. 엉덩이를 주물럭 주물럭거린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공개된 레드벨벳의 신곡 'Dumb Dumb'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상위권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