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문학교 오세득 전임교수, 호텔조리과 제자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 표현

“자기를 먼저 만들어라. 기회가 너를 선택할 것이다”

2015-09-09     양승용 기자

고려전문학교의 호텔조리학과 전임교수로 잘 알려진 오세득 교수는 요즘 쉐프 열풍으로 인해 주가가 올라 방송은 물론 각종 언론매체의 인터뷰가 쇄도하고 있다.

오세득 교수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호텔조리과 제자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오세득 쉐프는 2015년 9월호 여성중앙 인터뷰에서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에게 “자기를 먼저 만들어라. 기회가 너를 선택할 것이다”라며 “절대 포기하지 말고 전공분야를 연구하고 몰입해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오 교수는 다양한 사회사업에 대한 관심과 포부 등을 밝혔다.

오세득 셰프가 전임 교수로 재직 중인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는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대학 졸업 학력을 갖출 수 있으며, 오세득 교수의 조리 능력과 다양한 교수진의 전문성을 고스란히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정평이 나있다.

오세득 교수 외에 조리 명인 구본길, 한식의 어머니 윤인자 교수 등 방송 섭외가 활발한 스타 교수들로 구성된 호텔조리학과 전임교수진은 학생들에게 많은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