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재벌녀' 맥신 쿠, '패리스 힐튼'과 절친? 남다른 인맥 과시
'홍콩 재벌녀' 맥신 쿠 패리스 힐튼과 절친 과시
2015-09-09 조혜정 기자
유아인이 출연한 영화 '사도' 시사회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아인과 버라이어티를 찍은 '홍콩 재벌녀' 맥신 쿠도 재조명되고 있다.
맥신 쿠는 지난 2010년 8월 방송된 O'live 채널 '악녀일기 7'에 출연해 패리스 힐튼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당시 유럽 여행을 떠난 맥신 쿠는 "몇 년 전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로 우연히 패리스 힐튼을 만나게 됐다"며 독특한 만남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이후 일본의 한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다시 그녀를 만나 번호를 교환했고, 지금은 서로 연락을 주고받는 친구가 됐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유아인이 출연한 영화 '사도'는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린 영화로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