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선예, 과거 자녀 발언 재조명 "아들, 딸 하나씩 낳으면 좋겠어"

선예 둘째 임신 과거 자녀 발언 재조명

2015-09-09     이윤아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예가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선예의 자녀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아들, 딸 하나씩 낳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앞서 선예는 한 방송을 통해 "제한을 두는 건 아니지만 아들 하나, 딸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며 "나와 남편의 예쁜 모습을 골고루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