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청소년회관, ‘상상학교‘ 진행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통해 청소년의 삶의 행복감과 자존감 향상시켜

2015-09-09     최명삼 기자

구립 관악청소년회관(관장 진원식)이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시·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2015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상상학교-“나를 찾는 여행, 예술로 가족을 담다”」를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상상학교」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시설·단체 등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여 청소년의 정서순화 및 문화 감수성을 함양하며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삶의 행복감과 자존감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활동 영역은 문예창작 +영화로 동화 창작 후 시나리오로 작성하여 영상으로 제작하며 소주제는 “나를 찾는 여행, 예술로 가족을 담다”로 상반기에는 스토리텔링수업과 스토리보드 특강 등으로 문예창작에 점차 흥미를 느끼며 이를 통해 후반기에는 영화화시키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상상학교」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에 대한 소통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최종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