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이너'에 DJ 소다 눈길, "최근엔 디스까지 당해?"

DJ 소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5-09-09     조혜정 기자

 

'헤드라이너'가 화제인 가운데, 대표 여성 DJ인 DJ 소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Mnet '헤드라이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DJ를 가리는 국내 최초 DJ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돈스파이크, 문준영 등 다양한 인물이 출연한다.

이와 관련해 국내 대표 여성 DJ인 DJ소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리춤'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DJ소다는 과거 힙합듀오 크리스피 크런치에게 디스를 당한 바 있다.

당시 크리스피 크런치는 자신들의 곡 '맘에 안들죠'를 통해 DJ 소다를 디스했다.

영상에는 피리춤을 추는 DJ소다와 비슷한 여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피 크런치가 DJ소다를 겨냥한 이유는 최근 클럽 옥타곤에서 공연 중 발생한 '백스핀' 사건 때문.

해당 공연에서 크리스피 크런치는 발매 예정곡인 '파티 퍼레디으' 공연 중이었고, 다음 순서였던 DJ 소다가 돌연 크리스피 크런치의 음악을 꺼버리는 '백스핀'을 해 논란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