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박수애, 박수애 "내 남편 어딜가나 인기짱, 질투난다"
박수애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09 조혜정 기자
박수홍이 박수애를 언급한 가운데, 박수애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에서는 북한 출신 미녀 박수애와 부부의 인연을 맺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끽하는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홍은 부인 박수애의 요청으로 뜨개질 배우기에 들어갔다. 이에 박수홍 박수애 부부는 뜨개질을 배우기 위해 한 공방을 방문했다. 아주머니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공방 안으로 들어온 박수홍 박수애 부부는 본격적으로 뜨개질 배우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유독 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많은 박수홍에게 묘한 질투감을 느낀 박수애는 제작진들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어디를 가나 아줌마들한테 (박수홍이) 인기 짱이다"며 "내 남편인데 와서 함부로 손잡고 막 그랬으니까 기분이 이상했다"고 질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