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부상 투혼 "각목에 박혀있던 못에 찔려" 세상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부상 재조명
2015-09-08 문다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의 부상 투혼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3년 열린 쇼케이스에서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일어난 사고를 언급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멤버 지민은 "리더 랩몬스터가 세트에 박혀있던 못에 깊게 찔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랩몬스터는 "우리 곡이 힙합이라 각목을 잡고 치는 신이 있었는데 각목에 박혀있던 못을 못 보고 꽉 잡아 응급실에 갔다"라며 "병원에서 파상풍 주사를 급하게 맞고 촬영을 계속했다. 지금은 괜찮다"고 말해 팬들을 안도케 했다.
한편 8일 그룹 '방탄소년단'은 V앱을 통해 컴백 티저 영상 '화양연화 on stage : prologue'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12분 가량의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이야기와 함께 신곡의 일부가 담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