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다락 공연마당 ‘2시타임 다락쇼‘ 진행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통한 문화·예술 역량강화의 기회 제공

2015-09-08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9월 5일 다락공연마당 「2시타임 다락쇼!」 댄스/힙합Day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는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통한 문화·예술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센터를 청소년 공연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공연 기회와 다채로운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다락공연마당은 크게 밴드 데이, 댄스/힙합 데이, 공연 데이로 나누어 총 5회 운영되며 오늘은 4회차인 댄스/힙합 데이가 진행되었다.

오늘 진행된 덴스/힙합 데이는 검단청소년문화의집 소속인 원당고등학교 Delighters, 인천고등학교 BPM, 만수여자중학교 I.D.S,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외 1개교 왁자지껄,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소속 인천여자공업고등학교 Cloud9 순으로 총 5팀의 청소년 댄스, 힙합 공연이 진행되었다.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는 마지막 공연인 공연 데이(10월24일) 공연만이 남아있다.

센터 소장(이근화)은‘많은 청소년들에게 본 프로그램이 다양한 공연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공연가의 꿈을 꾸는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미래 꿈을 꿀 수 있는 시간도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