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우리는' 여자친구 신비, 소원 언급 "굉장히 무서운 언니였다"
'오늘부터 우리는' 여자친구 신비 소원 언급 눈길
2015-09-08 김효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신비의 최근 인터뷰가 화제다.
신비는 지난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원이 굉장히 엄마 같은데 요즘은 애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신비는 "스케줄 있을 때는 엄마같이 잘 통솔하는데 멤버들끼리 있을 때는 애교도 많이 부리고 극과 극을 달린다"며 "예전에는 굉장히 무서운 언니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비는 "지금은 편해져서 괜찮은데 제가 언니랑 친해지는 데 제일 오래 걸렸다"며 "성격도 비슷하고 그렇다. 친해지고 나서 무서운 언니만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국 타임지와 영국 미러지는 지난 7일 온라인 판을 통해 여자친구가 지난 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SBS 라디오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공개방송에서 신곡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소화하던 중 8번 넘어진 상황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