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라이브' 블랙넛, SNS에 하반신 사진 게재하며 "섹스 어필"
'가가라이브' 블랙넛 섹스 어필 발언 재조명
2015-09-08 문다혜 기자
래퍼 블랙넛의 SNS에 게시된 사진이 새삼 화두에 올랐다.
블랙넛은 과거 자신의 SNS에 "섹스 어필"이라는 글과 함께 하반신을 찍어 올려 눈길을 모았다.
한편 블랙넛이 8일 공개한 '가가라이브'가 선정적인 가사로 논란을 빚고 있다.
'가가라이브'에는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찍고 난/ 다음에 잉여들이 우글대는 디시인사이드에 내 XXX인증을 한다며 올렸다/ 미친듯이 달리는(중략)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네가 재밌데 "야 그럼 나랑 얘기 좀 할래?"/ 자기가 방만든대 가가라이브 들어가서 털어놨어 나의 삶 힘든 것, 하고 싶은 것/나를 위로하는 이름 모를 너의 샹냥한 말들' 등의 자극적 내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