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아내와 동거 언급 "20살 때부터 동거... 많이 사랑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아내와 동거 언급
2015-09-08 조혜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가 과거 아내와의 동거 고백을 해 새삼 화제다.
이연복은 지난 5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20살 때 만난 아내를 언급했다.
당시 이연복은 "아내와 만났을 때 당시 20살이었다. 어린애들이 결혼한다고 하니 양가 부모님께서 '금방 헤어질 거다'라며 결혼을 반대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연복은 "그래서 아내와 동거부터 시작했다. 우리 부모님은 알고 계셨다. 부모님 허락하에 우리 집에서 동거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이 사랑해서 동거를 했다"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이연복은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지드래곤을 '지대건'이라고 불러 출연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