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딸 서동주, 과거 충격 고백 "수면제 60알 삼키고 자살 시도한 적 있어" 왜?
서세원 딸 서동주 충격 고백
2015-09-08 이윤아 기자
개그맨 서세원이 화제인 가운데, 서세원의 딸 서동주의 과거 충격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 2009년 발간한 자서전 '동주 이야기'에서 부모님과의 다툼,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고백해 독자들의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달 합의 이혼한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는 와튼스쿨 박사 과정 시험에서 1600점 만점에 1590점을 맞고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입학한 수재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8일 오전 묘령의 여인과 함께 홍콩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