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맞선녀 눈길 "25살의 긴생머리녀?"

장위안의 맞선녀가 화제다

2015-09-08     조혜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장위안의 맞선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은 과거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맞선에 나선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맞선녀는 25살의 미모의 여성으로 긴 생머리에 큰 눈망울을 소유했다. 이에 장위안은 해맑은 미소로 자신을 맞아주는 맞선녀에게 흡족한 미소로 화답했다.

당시 장위안은 "이렇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저는 장... 장위안이라고 합니다"라며 말을 더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손바닥에서 땀이 난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