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소정, 충격 고백 "1년 동안 생리 못했어" 무슨 일?

레이디스코드 소정 고백, 1년 동안 생리

2015-09-08     조강구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가 추모곡 '아파도 웃을래'를 공개한 가운데 멤버 소정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소정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에서 "여성으로서 몸무게 49kg이면 지극히 정상이지만 TV에 나오는 내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11kg을 뺐었다"라고 전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1년 가까이 생리가 없어 병원에 갔더니 내 몸이 초등학교 5학년 수준이 됐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7일, 지난해 9월 교통사고로 사망한 멤버 리세와 은비의 사고 1주기를 맞아 추모곡 '아파도 웃을래'를 공개했다.

이 곡에는 소정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지난 1년간 겪어 온 상황과 감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