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논란 블랙넛, 과거 성매매 알선에도 관심? 충격 사진 눈길
누드 논란 블랙넛, 성매매 알선 사진
2015-09-08 조강구 기자
성기 노출 논란을 겪고 있는 래퍼 블랙넛의 SNS 사진이 화제다.
블랙넛은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pimp"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마 시술소 건물 앞에서 흡연 중인 블랙넛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pimp'는 매춘 알선업자, 즉 포주를 뜻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블랫넛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지를 벗은 채 자신의 성기를 바라보는 듯한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