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리세 "가장 챙겨주고 싶은 멤버 은비" 생전 발언 눈길
레이디스코드 리세 챙겨주고 싶은 멤버
2015-09-07 조강구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가 추모곡 '아파도 웃을래'를 공개한 가운데 멤버 권리세의 생전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권리세는 지난 2014년 8월 자신의 트위터에 한 팬이 올린 "맏언니 입장에서 가장 챙겨주고 싶고 혼자 두면 불안한 멤버는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에 "은비"라고 답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조명되며 다시금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7일, 앞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권리세와 은비의 사고 1주기를 맞아 추모곡 '아파도 웃을래'를 공개했다.
이 곡은 레이디스코드 멤버 소정이 작사에 참여해 지난 1년간 겪어 온 상황과 감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