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몬스타엑스, '씨스타'에게 칭찬받은 사연은?
'컴백' 몬스타엑스 씨스타로부터 칭찬
2015-09-07 조혜정 기자
컴백을 앞두고 있는 몬스타엑스가 과거 씨스타에게 칭찬을 받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당시 MC를 맡은 씨스타 효린과 소유는 몬스타엑스를 "남성적인 매력도 있고 귀여운 매력도 있다"며 소개했다.
효린은 "원래 남성적인 분들에게 호감을 느낀다. 동생들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다운 느낌이 있다"며 "예능, 실력, 비주얼 등 여러모로 완벽한 친구들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소유는 "강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귀여운 친구들이다. 화장을 지우면 애기 같다"며 "애기처럼 애교를 잘 부리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7일) 일지 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신속히'를 비롯해 수록곡 '히어로'를 선보이며 한층 더 남자다운 모습을 풍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