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화끈 발언 "남자 이승기와 썸? 18시간이면 충분해"

문채원 18시간 발언 재조명

2015-09-07     문다혜 기자

배우 문채원의 화끈 발언이 새삼 화제다.

문채원은 지난 2014년 12월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오늘의 연애(감독 박진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파트너 이승기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취재진은 "극 중 18년 동안 '썸'을 탄다는 설정이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문채원은 "'오늘의 연애'에서 이승기와 18년 지기 친구 죽마고우 사이로 나오는데, 사실 죽마고우라기 보단 18년 동안 답이 내려지지 않은 관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채원은 "현실에서 이승기와 만났다면 '썸'을 18년 동안 끌 필요가 없다. 남자 이승기와의 썸 기간은 18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서정은 스타일리스트는 7일 자신의 SNS에 문채원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