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스 조' 수현, 설리에 굴욕을? "급이 다른 몸매 비율"

'아마데우스 조' 수현 설리 인증샷

2015-09-07     문다혜 기자

마블의 새로운 캐릭터 '아마데우스 조' 어머니 역을 맡았던 배우 수현의 과거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수현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SNS에 "기념샷, 스윗한 설리와 함께. '루이비통' 시리즈2 '과거 현재 미래' 전시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밝게 웃고 있는 수현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수현의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4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마블의 새 만화책인 '토탈리 어썸 헐크'에서 헐크는 한국계 미국인인 아마데우스 조가 맡는다"고 보도했다.

'아마데우스 조'는 지난 2006년 처음 만화책에 등장해서 줄곧 헐크를 돕는 역할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