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아내 남다른 연애사 보니 "만나는 남자마다 모두 서울대"
강용석 아내 연애사 재조명
2015-09-07 문다혜 기자
변호사 강용석 아내의 연애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강용석 아들 강원준 군은 성공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당시 강원준 군은 "성공을 위해서 명문대에 가야 한다. 명문대 가는 것은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라며 "서울대 졸업하면 남자의 경우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할 때도 명문대가 유리하다"고 밝혔다.
이어 강원준 군은 "저희 엄마가 대학교 때 어장관리를 하셨다고 들었다"라며 "아빠가 그나마 서울대라서 엄마와 결혼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손범수는 "출신 학교가 아내와 결혼하는데 영향을 미쳤느냐"고 물었고, 강용석은 "집사람이 저 만나기 전 만났던 남자들도 다 서울대였다. 서울대가 별로 영향을 미쳤을까 싶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용석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블로거 A씨가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주인공이 강용석이 맞다고 밝혀 화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