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스 조' 수현, "임시완 잘돼서 좋다" 둘이 무슨 사이?
'아마데우스 조' 수현 과거 임시완 발언 눈길
2015-09-07 조혜정 기자
영화 '어벤저스 2'에서 아마데우스 조 어머니이자 연구가 헬렌 조 역을 맡았던 수현이 과거 임시완에 대해 언급해 새삼 화제다.
수현은 지난 5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12년 방송된 MBC 시트콤 '스탠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수현은 "스탠바이' 식수들과 잘 만나고 있다. 시완이가 잘 돼서 너무 좋다"며 "'미생'도 잘 봤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시완이가 시트콤 찍을 때보다도 더 실력을 갖추게 되고 빨리 빨리 성장하는 걸 보면서 자극을 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블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헐크로 한국계 미국인 아마데우스 조를 선택한 가운데 원작에서 아마데우스 조 어머니 헬렌 조 역을 맡은 수현이 '어벤저스'에 재출연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