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아내가 마포구 돼지 엄마 "집에 전화를 걸어도 통화 할 수 없다" 왜?

강용석 아내 마포구 돼지 엄마 재조명

2015-09-07     문다혜 기자

변호사 강용석이 과거 방송에서 아내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아내를 언급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김구라는 "최근 대치동에서 '돼지 엄마'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철희는 "학원 정보에 밝은 학부모가 다른 학부모들을 몰고 다니며 학원가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모습이 새끼들을 몰고 다니는 돼지를 연상케 해 '돼지 엄마'라고 부른다더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강용석은 "우리 아내가 바로 '마포구 돼지 엄마'다"라며 "매일 다른 학부모들과 입시 정보를 교환하느라 낮에는 집에 전화를 걸어도 통화할 수가 없다. 늘 누군가와 통화 중"이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용석과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블로거 A씨는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입장을 전했다.

그는 "강용석과 홍콩, 일본에서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