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표절 논란, 아무나 못 찍는다는 '쌩얼' 셀카 공개 "피부가 10대 수준"

윤은혜 표절 논란, '쌩얼' 셀카 피부가 10대

2015-09-07     조강구 기자

윤은혜가 의상 표절 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윤은혜는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로레알 제품 선물 받았어요(후략)"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은혜가 선묻 받은 '로레알' 화장품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 가운데 티 하나 없는 윤은혜의 민낯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은혜는 중국 방송 '여신의 패션'에서 입었던 의상으로 인해 표절 논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