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현아 발언 화제 "제2의 현아? 여자친구 보면 힐링 되더라"

여자친구 현아 발언 눈길

2015-09-06     김효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를 향한 가수 현아의 발언이 화제다.

현아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케이윌의 대단한 라디오'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아는 "제2의 현아라고 생각하는 후배가 있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요즘 자주 듣는 질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아는 "사실 새로 나오는 분들의 무대를 빠짐없이 챙겨 보는데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하는 분들에게 상대적으로 끌리더라"며 "걸그룹 여자친구를 보면 힐링 되는 느낌을 받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SBS 러브FM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공개방송에 출연해 빗속 무대 중 5번이나 넘어져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