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윤은혜, 김이지 발언 눈길 "윤은혜 왕따·폭행설? 절대 아냐"
표절 논란 윤은혜 김이지 루머 해명
2015-09-06 김효진 기자
배우 윤은혜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이지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간미연, 심은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베이비복스 시절 윤은혜를 괴롭혔다는 루머를 해명했다.
이날 김이지는 "나 자신을 걸고, 내 아이를 걸고 말한다. 아니다"라며 "내가 이미지 관리를 못한 건지 아니면 이미지가 너무 세서 그런지 오해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이지는 "그런 일이 전혀 없었다는 거냐"는 MC들의 물음에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는 29일 방송된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윤은혜가 파트너 디자이너와 함께 선보인 의상에 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