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책 중에 야설 제일 좋아해, 야동은 가끔 본다"

김상중 야설 야동 언급

2015-09-05     신초롱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인 배우 김상중의 솔직 19금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이 출연했다.

이날 김상중은 "김제동이 나를 소개하면서 종합선물, 책과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는데 나는 책 중에 야설을 제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중은 "야동은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보긴 한다. 물론 '야구 동영상'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상중이 진행 중인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