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10월 24일 코엑스에서 ‘터닝메카드챔피언십’ 개최
9월 7일부터 매주 400명씩,총 2000명선착순모집
유•초등생의 축제 ‘터닝메카드 2015 테이머챔피언십’이 10월 2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대표 완구전문기업 손오공(대표 김종완, www.sonokong.co.kr)에서 주최하는 '터닝메카드 챔피언십'은 대한민국 최강의 터닝메카드테이머를 가리는 자리가 될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2000명의 참가자가 '터닝메카드 챔피언십'에 도전할 수 있으며, 참가자 모집은 다음주부터 시작된다. ‘터닝메카드’ 공식 홈페이지(www.mecard.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받으며, 9월 7일(월) 정오부터 선착순 400명씩 5주에 걸쳐 모집한다.
'터닝메카드 챔피언십'은만 4~13세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4~7세의 어린이는 레드홀 리그(al취학 아동),8~13세의 어린이는블루랜드 리그(초등학생)에서 배틀을 벌인다.또한 각 리그 당 1000명씩을 모집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사전접수 특전도 준비되어 있다. 매주 각 리그별 인터넷 사전 접수 선착순 1등에게는 에반 블루를 증정한다. 그 외에도 50번째 접수자에게는 타나토스 블랙, 100번째 접수자에게는 피닉스 레드, 150번째 접수자에게는 테로 그린, 그리고 200번째 접수자에게는 터닝메카드 배틀 시연대가 제공된다. 이처럼 사전접수와 함께 터닝메카드의 인기 완구를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돼 많은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손오공 관계자는 “10월 24일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체험ㆍ관람ㆍ전시ㆍ놀이가어우러진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있으니가족, 친구와 함께 추억도 만들고 대한민국 최고의 터닝메카드테이머에도도전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터닝메카드테이머배틀대회’는총 10곳의 대형마트를 통해 진행 중이며,8강에 든 모든 선수는 자동으로 '터닝메카드챔피언십'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사전접수 없이 경기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다음 6차 대회는 9월 5일 토이저러스김포공항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