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화려한 인맥 자랑 '이연희부터 송혜교까지'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화려한 인맥 과시
2015-09-04 조혜정 기자
'두번째 스무살'에서 '하노라'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지우가 과거 화려한 인맥을 공개해 새삼 화제다.
최지우는 지난 2015년 4월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 출연해 이서진과 친구 배틀을 벌였다.
당시 방송에서 최지우는 "이연희와 유독 친하다. 우리 집에 자주 오고 같이 술도 마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연희에게 그냥 전화해서 '뭐해? 커피 마시자'하는 사이다. 이런 게 친한 사이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최지우는 김태희와 송혜교를 언급하며 "같이 영화 보러 다닌다"고 전하며 화려한 인맥을 과시했다.
한편 4일 방송 예정인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패션부터 성격까지 확 바뀐 '하노라'의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