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박시연, 실제 성격 들어보니 "강하거나 극단적이지 않아" 의외네!

둘째 임신 박시연 실제 성격

2015-09-04     이윤아 기자

배우 박시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시연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시연은 지난해 진행된 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박시연은 본인이 극 중에서 맡은 차갑고 냉정한 여자 박시영과 실제 모습이 비슷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시연은 "어쩌다 보니 그런 강한 역할을 맡게 됐다"라며 "평소 '좋은 게 좋은 것, 편한 게 편한 것' 등의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 강하거나 극단적이지 않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4일 박시연의 소속사 측은 "박시연이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