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철강산업 실무형 제철엔지니어 양성
교수진, 과학분야에 전문성을 겸비한 교수진들이 최고의 역량을 갖춘 제철엔지니어 양성
2015-09-04 양승용 기자
우리나라 철강산업은 포스코의 역사와 함께 발전했다.
2010년 현대제철소의 일관제철소 준공으로 철강산업의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다. 2013년 12월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일관제철소 준공 이후로 지속적인 제철소 추가건설로 전문 인력이 부족한 산업분야이다.
이에 발맞추어 포항시에 위치한 선린대학교는 철강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제철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하여 2011년 제철산업과를 신설했다.
선린대학교 제철산업계열은 지난 40년간 철강산업 최일선에서 실무를 담당한 교수진, 과학분야에 전문성을 겸비한 교수진들이 최고의 역량을 갖춘 제철엔지니어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제철산업계열 학생들은 포스코식 기술교육과정을 통해 기계정비 산업기사, 금속재료산업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제선기능사, 제강기능사, 압연기능사, 설비보전기능사 등의 관련 자격증 취득 후 포스코, 현대제철을 비롯한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들과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공사 등과 같은 공기업에 취업하고 있다.
2014년 6월 1일 기준의 건강보험 DB연계 학과 취업률은 76.5%로 전국 상위권에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