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반전 관상 재조명 "얼굴 도드라져 빛 꺼지면 외로울 상"
'용팔이' 김태희 관상
2015-09-04 이윤아 기자
'용팔이'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태희의 관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이 출연해 김태희의 관상을 풀이했다.
당시 정호근은 김태희의 관상에 대해 "얼굴이 도드라져서 오히려 빛이 꺼지면 굉장히 외로울 상"이라며 "안 좋은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본인이 마음 수양을 많이 해야 노년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용팔이' 10회에서는 주원을 살리기 위해 가까스로 탈출한 병원에 다시 잠입하는 김태희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