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윤민수 아내, 아들 윤후 언급 "예절 중시해 신경 많이 썼다"

'해피투게더' 윤민수 아내 아들 윤후 언급 눈길

2015-09-04     김효진 기자

바이브 윤민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아내 김민지 씨가 아들 윤후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윤민수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 김민지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윤후를 엄하게 키우긴 했다"며 "윤후 아빠가 워낙 어른들에 대한 예절을 중시해서 아이의 예절에 많이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은 "결국은 자기들이 잘해서 그런거라는 거냐"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을 고백한 윤민수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