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천단비, 코러스 출신의 비애? 김보아 "솔직히 힘들었다"
김보아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04 조혜정 기자
'슈퍼스타K7'에 코러스 출신 천단비가 등장한 가운데, 코러스 출신 가수 김보아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천단비는 3일 Mnet '슈퍼스타K7'에 등장해 코러스 출신임을 밝히며 환상적인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에 코러스 출신 가수가 새삼 화제다.
코러스 출신 가수로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큰 반응을 이끈 그룹 스피카의 김보아가 있다.
김보아는 해당 방송에서 "스물한 살 때부터 가이드랑 코러스를 했다"며 "과거 이효리 '톡톡톡' 코러스를 했고, 가수 티아라, 카라, 소녀시대, 인순이 등의 앨범에 코러스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또한 "솔직히 많이 힘들었다. 남의 앨범에 내 목소리가 들어가는데 많이 힘들고 속상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