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인교진, 소이현과 혼전동거 발언? "바로 사과했다"
인교진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03 조혜정 기자
배우 소이현과 결혼한 배우 인교진의 과거 혼전 동거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인교진은 "결혼 전날 잠이 안와 소이현과 라면과 와인을 먹고 잤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해당 발언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혼전 동거' 의혹을 제기했으며, 결국 인교진은 KBS '풀하우스'에서 해당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인교진은 "나는 그게 뭐가 잘못됐는지를 몰랐다. 신혼집을 구해 결혼 1주일 전부터 같이 살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함께 출연한 변정수가 "여배우 입장에서는 당황할 수 밖에 없다"라고 하자 인교진은 "그래서 바로 사과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교진은 3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